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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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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49회 작성일 22-01-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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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이란

수두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생기는

수포성 피부질환을 일컫는 말입니다.


주로 50세 이상에서 나타나지만,

최근 들어 젊은 분들에게도 흔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피부발진이 생기기 전에

보통 발열, 전신권태감, 피로 등의 증상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환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가려움이나

통증을 느끼기도 하고,

약간 메스껍고

배가 아프거나 설사가 나는 등의

위장관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두에 걸렸던 사람은 누구라도

대상포진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과로나 스트레스 등으로

인체의 면역력이 약화되어 있을 때

주로 발생하게 됩니다.



대상포진은 신경절을 따라

띠모양으로 생기는 수포가 특징인 질환으로서

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하기도 하고,


혹은 수포주위가 가렵거나

개미가 기는 듯한 감각이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발생하는 부위는 가슴의 늑간신경절이며,

때로는 엉덩이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얼굴의 삼차신경절을 따라 발생하여

눈이나 뺨에 수포와 통증이 심한 경우도 있으며

이것이 안면신경에까지 영향을 미쳐

구안와사가 발생하는 것을

람세이헌트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대상포진이 발생한 경우에는

수포를 만지거나 터트리지 않는 것이

2차 감염과 흉터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또한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진통제나 항바이러스 제제를 같이 복용하면서

치료하는 것이 좋으며,

환부에 찬바람을 쐬거나 자극을 가하지 말고

또한 반창고 등을 붙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포진후 신경통 등의 후유증을 남기기 쉬우므로

치료후에도 적절한 운동과 영양섭취 및

한약복용과 휴식 등으로

면역력 강화가 꼭 필요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대상포진을

전요화단(纏腰火丹)이라고 하여

기혈이 허약하거나 오장육부의 균형이 깨어진 상태에서

외부 사기(邪氣)가 침입하여 발생한 것으로 보고,

근본원인인 기혈부족과 오장의 허약상태를 개선하는 데

치료의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급성 발병기에는

간경과 담경의 습열을 제거하는

청열해독법을 위주로,

후유증기에는

기혈을 보강하여

면역력을 강화하도록 하는 것이 치료원칙입니다.


또한 대상포진이 발생한 경우

전염성이 강하지는 않지만

수두를 앓지 않은 어린이에게는

수두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어린이나 노약자,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분들과의

접촉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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