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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골감소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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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9회 작성일 22-01-2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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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이후 여성의 경우

살짝 넘어지거나 짚었는데

손목이나 골반에

금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이 진행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나이가 듦에 따른 호르몬의 감소로

마치 시멘트가 부족한 벽돌이

푸석푸석 해지는 것과 같이

뼈가 수수깡처럼 약해지는 질병이

바로 골감소증, 골다공증입니다.


이런 골다공증의 증상은

폐경기 후반에 나타나고,

대부분 노화현상으로 생각되는 요통 외엔

특이한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특징 때문에 ‘침묵의 질환'이라 불리며,

소리없이 진행되다가

골절상을 입은 후에야

발견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또한 피로감, 어깨통증,

무릎이나 손목관절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지만

진행 된 후의 증상으로는 허리가 구부러지고,

키가 작아지며,

경미한 충격에도 골절을 일으키는데

의학적으로는 주로 척추 압박 골절,

원위 요골 골절(손목 골절),

대퇴부 경부 골절 및

늑골 골절 등이

흔히 일어납니다.


골다공증이 생기는 원인은

칼슘의 섭취가 너무 적은 경우,

음주나 흡연을 과도하게 한 경우,

장기간의 질병으로 운동량이 부족한 경우

등으로 발생하며

한방에서는 근본적인 체력이 저하됨으로 발생하는

신허(腎虛)와

소화기능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비허(脾虛)를

골다공증의 주요 발생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치료는 양방에서 칼슘제와

호르몬 대체요법 등이 사용되고,

한방에서는 신허에는 좌귀음(左歸飮),

비허에는 삼령백출산(蔘笭白朮散) 등의

한약제를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이런 처방들은 호르몬 투여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고

또한 장기간의 약물투여에 유리하며,

체내의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해주고

뼈와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작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칼슘흡수를 억제하는 요인을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염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음식은 싱겁게 드시고

인스턴트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고,

칼슘이 많이 함유된 우유나 버터, 치즈 등의 유제품,

멸치와 같이 뼈까지 먹을 수 있는 생선류,

미역이나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효과적입니다.


평소에 운동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특히 뼈는 여러 가지 무기질이 빠져나가게 되어

골다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골다공증에는

적당량의 운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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