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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한의원 냉방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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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8회 작성일 22-06-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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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를 피해 실내에서는 에어컨이 필수입니다.

특히나 대구는 벌써 폭염이 시작되고

장마로 습도도 높아 불쾌지수가 상당합니다.


여름철 냉방시설에 오래 노출될수록

몸이 무겁고 머리가 아프고 속이 메슥거리는 등

냉방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냉방병이 발생하는 원인은

대부분 실내외의 급격한 기온차이 때문입니다.



여름철에는 인체의 모공이나

 피부의 혈관이 확장되고

 땀이 많이 나서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실내가 지나치게 차가우면

 생리적 신체조절기능에 부조화로 인해

 냉방병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또한 에어컨의 냉각수가 불결한 경우

레지오넬라균에 의해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냉방기기를 깨끗이 청소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이

두통, 식욕부진, 코막힘 등의

감기와 비슷한 증상과 신경통 등이 나타나고

팔, 다리, 허리, 등줄기가 냉하고 몸이 무거워 집니다.

 특히 몸이 나른하고 관절이 아프고

여성의 경우 월경통이나 월경불순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냉방병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실내외의 온도차이가 5℃이상 나지 않도록 하며

평균 실내온도를 25℃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1시간에 5분 정도는 환기를 시켜 공기를 정화시켜야 하며

에어컨에서 나오는 찬 공기를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에어컨 가동이 되는 장소에서는

긴팔옷을 준비하여 보온에 유의하며

때때로 몸을 움직여 체온유지와

혈액순환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여름철에는 습도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여름철 평균 습도는 60~70% 정도이지만

 냉방장치를 1시간 이상 가동하면

실내습도가 30~40%로 내려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목이 따갑고 아프거나 코가 막히는 등

인후염이나 비염 증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항상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수분섭취와 보온을 위해서

따뜻한 물이나 매실차, 오미자차 등을 수시로 드시는 것이 좋으며,

인삼, 맥문동, 오미자가 들어간 생맥산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 소화기가 약하고 땀이 많이 나는 분들은

 황기, 대추를 같이 달여서 수시로 드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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