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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치료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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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6회 작성일 22-06-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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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은 주로 30-40대의 여성들에게 많은데,

최근에는 젊은 미혼 여성에게도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자궁근종이란 자궁근육 부분에 덩어리가 생기는 것으로,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으며,

어린 소녀나 폐경이 지난 할머니에겐 거의 없고

호르몬 분비가 많은 젊은 여성에게 많이 생깁니다.



자궁근종으로 인한 증상들은

무증상에서부터 심한 생리통증,

과다출혈 등 아주 다양합니다.


 한의학적으로 볼 때 자궁근종이 있는 여성들은

 대체로 손발과 아랫배가 유난히 차고,

손발이 잘 붓거나

몸이 무겁고 저리는 등

혈액순환 장애의 증상들을

많이 동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대의학적으로 자궁근종이 왜 생기는지는

아직 확실하게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자궁근종이

여성호르몬 분비가 제일 왕성한 임신기간이나

피임약 복용기간에

크기가 증가하는 것으로 볼 때

여성호르몬의 영향이 큰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치료방법은

자궁근종이 생겼다고

무조건 근종만 없애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자궁근종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그 밑에 깔려있는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한의학에서 자궁근종은

원래 정상적으로 순환하고 영양공급을 해야 하는 혈이

제대로 돌지 못하고 어혈로 쌓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혈이 생겼다고

무조건 어혈만을 제거할 것이 아니라

어혈이 생기게 된 원인도 살펴야 합니다.



 

한의학적에서 기혈(氣血)은

부부관계처럼 상호 보완적이며,

항상 함께 작용합니다.



 氣와 血이 작용할 때에는

항상 氣의 에너지로 血을 운반합니다.



氣가 부족해서 힘이 딸리게 되면

血을 제대로 운반, 공급시키지 못해

 자궁내 어혈,

즉 자궁근종과 같은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氣가 부족한 것이 더 시급한 원인인지

어혈을 먼저 없애는 것이 필요한지

냉기를 데워주는 것이 더 중요한지

등의 치료원칙을 세우고



그에 따라 적절한 한약과 약침,

고주파온열치료나 뜸치료 등이

필요합니다.



 

자궁근종으로 인해 월경통이 심해지고,

월경출혈양이 늘어나 빈혈이 될 정도라면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고

그 치료방법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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